2021 - 현재

생명 존중과 인간 존엄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하여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및 생명대행진, 생명가치존중 세미나에 매년 동참하고 있다. 환경운동의 일환으로 지구 생태계 회복을 위해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재활용 매장인 사랑마트 운영 및 바자회 수익금 그리고 기업 및 개인 후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식적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기도문과 묵주기도를 지속적으로 바치고 있다.

주요활동

    •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및 생명대행진 참여
    •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 소책자 ‘보호자로서의 여성(Women as agents of
      safeguarding)’ 영어-한국어 번역본 발간
    • 정진석 추기경 선종 귀빈실 조문객 안내 봉사
    • 제14대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착좌식 안내 봉사
    • 코로나19로 2020년 영어교실 폐강 후 2022년 5월부터 순차적으로 개강
      (현재 7개 반 운영)
    • 본회 창립 60주년 기념행사 개최
    • 이경상(바오로) 보좌 주교 착좌식 안내 봉사
    • 한국가톨릭여성단체협의회 25대 회장으로 서울대교구 회장이 선출(2024년~현재)
  • 한국가톨릭여성단체협의회 임원 연수 개최(2024년~현재)
  • 일본가톨릭여성연합회 총회 참석(일본, 센다이)
  • 안성하나원 북향민 시장구매체험 봉사 및 북향민 선물 전달
  • 한국가톨릭여성단체협의회 제51차 정기총회 개최
  •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2025년~현재)
  • 콩고 생명의 물 프로젝트, 라파엘클리닉 노숙인 마스크(KF94 5,000장),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세계여성관측소(World Women Observatory),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극 <어머니의 이름으로>, 여성노숙 단기보호소(문 설치),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
    (WUCWO),막달레나공동체 설립 40주년 후원금 전달
  • ‘사랑마트’ 수익금 및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려운 단체, 자립준비여성청년 등
    지속적 후원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 2023년 세계총회 참석 및 이사국으로 선임,
    한국 최초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부회장으로 선임(이탈리아, 아시시)
  • 202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 참석(호주, 시드니)

2011 - 2020

2000년대에 들어서 활발히 전개하였던 생명과 환경운동, 사업부 활동을 지속하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여성 교육을 위한 강완숙 공부방 역사교실을 개강했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여성쉼터, 탈북아동 및 가톨릭여대생을 지원하였다.

주요활동

    • 크리스틴 데 볼머(남미가족연맹회장) 특별 강연회 개최
    • 여성연합회 발전기금과 바자기금으로 다문화가정센터 – 마고네 공부방(다문화가정
      어린이) 개설 후원
    • ‘solo Exhibition in KOREA Veronika Dimac’ 전시회 영어봉사
    • ‘강완숙 골롬바 공부방’ 개강(역사교육)
    • 한국가톨릭여성단체협의회 제38차 정기총회 개최
    • 제13대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 착좌식 안내봉사
    • 강완숙 공부방 역사문화기행(중국, 서안)
    • 본회 창립 50주년 및 50년사 출판 기념행사 개최
  • 라파엘클리닉 몽미바자 봉사
  • 2015 전국종교인화합마당 자선 바자회 봉사
  • 재활용매장 ‘사랑마트’ 확장 축복식
  • 생명위원회 낙태 반대 서명운동 봉사
  • 영화 「언플랜드」 제작자(생명운동) 통역 안내 봉사
  • 필동 여성연합회관 리모델링 축복식
  • 원로사목사제 방문 봉사
  • 일본지진피해(일본여성연합회), 통가여성연합회, 필리핀여성연합회,
    필리핀 어린이 교육비(티로나 주교) 후원금 전달
  • 인도 크리쉬나가르교구(Fr.Arul Rozario) 지속적 후원
  • ‘사랑마트’ 수익금 및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 지속적 후원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 2012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 참석(필리핀, 마닐라)
  • 2018년 세계총회 참석 및 이사국으로 선임(세네갈, 다카르)

2001 - 2010년

새천년이 열리면서 세계의 화두는 환경과 생명 그리고 여성이었다. 우리 사회는 급속한 정보 지식 사회로 전환하면서 여성의 활동상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주교회의 평신도위원회 산하에 여성소위원회가 발족되고 서울대교구 시노드를 통하여 교회내의 여성에 대한 의식의 변화가 크게 일어났다.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에서는 여성지도자 교육과 환경 및 생명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그 일환으로 명동 가톨릭회관 지하1층에 재활용품매장 사랑마트를 개장하였다.

주요활동

  • 생활환경운동 여성단체연합 가입 및 간사 단체 선임
  • 호주제 폐지를 위한 천주교연대 발족식 참석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여성소위원회 당연직 위원 선임
  • 제3차 여성BILA(평신도 사도직 주교 연수회) 회의 참석
  • 한중일 환경교육 네트워크(TEEN) 회의 및 심포지엄 참석
  • 본회 회보 ‘가톨릭여성’ 속간
  • 전례교육 개강
  • ‘강완숙 골롬바 공부방’ 개강(여성 지도자 교육)
  • 환경부 초청 2002년 주요업무 보고 및 여성계 대표 간담회 참석
  • 물사용 1/2로 줄이기 환경캠페인 실시
  • 환경지도자 교육 실시
  • LAI 국제회의 참석(태국)
  • 본회 주관 감마연수 실시
  • 재활용매장 ‘명동 사랑마트’ 개장
  • 구반장 월례교육 환경강의(총10회)
  • AsiPA 3차 회의 통역봉사(영어반)
  • 시노드 폐막식 봉사
  • 본회 40주년 기념행사 및 여성대회 개최
  • 노인사목 대안으로 ‘제3기인생’운동 개시(오름회)
  • 오름회 발족연수 주관
  • 여성연합회 발전후원 기금모금
  • 문해교육, 컴퓨터교육 실시
  • ‘명동사랑마트’ 개장 1주년 기념 바자회 개최
  • 세계여성지도자회의 참석
  • 필동 가톨릭여성연합회관 리모델링 축성식 및 개관미사
  • 강완숙 골롬바 순교자 심포지움 개최
  • 강완숙 골롬바 강학회(총4강) 실시
  • 가톨릭여성을 위한 제1회 음악피정
  • 무공해 김장김치 판매
  • 제2차 성지순례 아시아 사목대회 통역봉사
  • 순교자 강완숙 골롬바 시복시성을 위한 전례무용 공연
  • 생활환경연대 환경캠프
  • 가톨릭여성연합회 전례무용단 개강
  • 강완숙 골롬바 연구서 ‘순교자 강완숙, 역사를 위해 일어서다’ 출판 기념식
  •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회 봉사자 발대식
  • 환경교재 “그릇을 비우면 자연이 깨끗해집니다!” 2,000부 제작
  •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 개최(서울)
  • 아시아 태평양 지역 빈곤여성을 위한 종자돈 지원사업 ‘Project women 2009’
  • 김수환 추기경 선종 VIP 및 외국인 조문객 안내 봉사
  • 생명수호주일 기념미사 및 태아발배지 달기 행사(2009년~2010년)
  • 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기 추모미사 VIP 안내 봉사
  • 아시아가톨릭평신도대회 통역 봉사
  • 호주제폐지 천주교연대, 평화신문사(막달레나의집, 샘물공부방, 베들레헴어린이집), 사회복지회,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원주교구 수재의연금, 성 빈첸시오의 집 위문품, 마산교구 수재의연금, 연천본당 신망리 공소 및 상리본당 국군장병 위문품, 평화방송 강완숙 드라마 제작 후원금
  • 인도 크리쉬나가르교구(Fr.Arul Rozario) 지속적 후원
  • ‘사랑마트’ 수익금 및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 지속적 후원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 2001년 세계총회 참석 및 이사국으로 선임(이탈리아, 로마)
  • 2004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 참석(피지, 수바)
  • 2006년 세계총회 참석 및 이사국으로 선임(미국, 워싱턴)
  • 200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 개최(서울)
  • 2010년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100주년 기념총회 참석 및 이사국 선임(이스라엘, 예루살렘)

1991 - 2000년

1990년대는 세계적으로 여성 인권운동의 시기로 북경 세계여성대회가 열리면서 한국에서도 여성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주요활동

  • 가톨릭 여성신앙대학을 위한 기금모금 및 가톨릭 여성신앙대학 개강 (1991-1996년까지 6기생 졸업, 7기생 수료)
  • 본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 은퇴사제와의 만남(1994년, 1996년, 2000년)
  • 제4회 세계여성대회 참가(북경)
  • 제10차-제16차 총구역장 연수회 개최
  • ‘환경과 여성’ 연수회 개최 및 캠페인
  • 동아시아 평신도 회의 참석(마카오)
  • 제2차 여성 BILA(평신도사도직주교연수회) 참가(태국)
  • 가톨릭대학교 발전후원회, 원주교구 상동본당, 요셉의원, 청주교구 청산본당, 북한동포돕기(옥수수보내기) 민족화해위원회, 한국가톨릭 군종후원회 후원금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 1991년 세계총회 참석 및 이사국으로 재선(멕시코, 과달라하라)
  • 1993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 참석(뉴질랜드, 해밀턴)
  • 1996년 세계총회 참석 및 이사국으로 선임(호주, 캔버라)
  • 199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 참석(필리핀, 퀘존시티)

1981 - 1990년

1980년대는 교구의 대형 행사가 이어지면서 여성연합회에서는 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지원하였으며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이사국으로 진출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주요활동

  • 결혼상담소 평협으로부터 이관(1981년 4월)
  • 서울대교구 각 본당 여성대표자 초청의 자리 마련
  • 본당대표자 연수회 8회 개최
  • 한국가톨릭여성연합회(현 한국가톨릭여성단체협의회) 제1회 심포지엄 주관
  • 제1회 본당여성대표자 연수회 개최
  • 가톨릭여성연합회 회보 발간
  • 영어교실 개설(1986년 5월)
  • 결혼상담소 독립(1986년 10월)
  • 제10회 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 자원봉사
  • 가톨릭회관으로 사무실 이전
  • 88 서울 올림픽대회 선수촌 자원봉사(202명)
  • 88 장애자 올림픽대회 선수촌 자원봉사(80명)
  • 불량비디오 근절 캠페인 팸플릿 제작(20만부)
  • 세계성체대회를 위한 봉사자 동원(2830명) 및 세계성체대회를 위한 기금모금
  • 대전교구 솔뫼성지, 조선교구설정 150주년 기념사업행사, 충주성심학교 학생 교육비, 교구청 성지개발(당고개), 교구 성소국 신학생 장학금, 교구 종교음악원 건립, 떼제 공동체 후원금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 1982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의 참석(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1983년 세계총회 참석 및 정회원이 됨(캐나다, 안티고니시)
  • 1986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의 참석(호주, 시드니)
  • 1987년 세계총회 참석 및 이사국으로 선임(영국, 런던)

1971 - 1980년

1970년대는 교구 각 본당 여성연합회 조직과 여성연합회 활동방향 모색, 각종 교구행사 후원금 모금을 위한 활동이 활발한 시기이다.

주요활동

  • 1971년 세계가톨릭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바람직한 가톨릭 여성운동의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움 개최
  • 행복한 가정운동 지도자 훈련
  • 필동 소재의 가톨릭여성연합회관 구입
  • 여성연합회 조직을 위해 서울대교구 103개 본당을 방문
  • 한국가톨릭여성연합회 결성 (현 한국가톨릭여성협의회)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 당연직 회장(1975년~2010년)
  • 신학교, 어머니학교 건립, 외방선교회 신학생, 완도성당 신축기금, 서울대교구 주교관 신축건립기금 후원금 전달

1963 - 1970년

1967년에 정식으로 제1차 정기 총회를 열어 ‘가톨릭 여성연합회’로 명칭을 바꾸고 회원들의 열성과 정열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시기다.

주요활동

  • ‘가톨릭여성’ 발행
  • 제1차 정기총회 개최
  • 세계가톨릭여성대회 및 세계평신도대회에 참석
  • ‘가톨릭여성의 길’ 발행(가톨릭출판사)
  • 한국여성단체협의회 가입
  • 가톨릭신학교후원회, 어머니학교건립후원회, 교도소후원회 조직 및 후원기금 모금

서울 가톨릭 부인회 탄생

한국전쟁(6.25)의 참혹한 후유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한국교회는 외국 교회로부터 많은 사랑과 도움을 받았다.

가톨릭 국가인 오스트리아의 당시 부인회 회장 팔마 여사(오지리부인회 회장)는 부인회 조직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있는 한국부인들을 격려하고 후원하여 이에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의 전신인 ‘가톨릭 부인회’가 탄생하였다.

5개 본당(명동,돈암동,세종로,혜화동,신당동)에서 170여명이 참석하여 서울 가톨릭 여성연합회의 조직에 앞장섰던 김양순 도미나 여사를 대표로 선임하고 1963년 11월 19일에 창립미사를 봉헌하였다.

그로부터 AFI 회관을 거점으로 가톨릭 부인들을 위한 신심, 교양,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였다.